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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

코골이 치료 스스로해보았다!

by O.N.E 2021. 4.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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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골이 치료 스스로해보았다!

"코골이 치료 완화 법 없을까요?"





코골이는 목구멍의 근육이 이완 상태에 있을 때 발생하는 현상입니다.
깊은 잠에 빠지면 목구멍 근육은 이완되어 공기 통로가 좁아지고 늘어나게 되는데요.
이에 따라 사람의 혀가 뒤쪽으로 물러나며 이 상태에서 숨을 들이 쉬면 목구멍이 진동하게 됩니다.
이것이 바로 코골이의 원인인 것이지요.

이러한 현상을 일으키는 요인은 코막힘을 동반한 비염 현상,수면 부족,알코올 섭취,확장된 편도선이나 아데노이드,삐뚤어진 비강 중격 등입니다.





코골이는 본인은 물론 가족의 잠까지 방해합니다.
때문에 많은 코골이 환자가 가족의 손에 이끌려 병원을 찾기도 하죠.
코골이가 심하면 수술로 치료한다고 생각하기 쉬운데 쉬운 코콜이라고 해서 반드시 수술로 치료가 되는 것은 아닙니다.
코골이의 심한 정도보다는 원인이 무엇인가에 따라 수술로 치료할 수도 있꼬 수술이 도움이 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코골이 치료가 적극적으로 필요한 이유는 합병증의 위험성이 있고 수면 중 돌연사 가능성이 있는 위험한 질환이기 때문입니다.
여성들에게도 흔히 나타나며 특히 폐경기 이후 여성에게 많이 발생 할 수 있습니다.

먼저 본인의 코골이 치료가 필요한 코콜이인지 소음만 나는 단순 코골이인지를 확인하셔야 합니다.
코골이와 코골이를 동반한 무호흡증의 원인은 너무나 다양하기 때문입니다.





코를 고는 증상이 정말 위험한 이유는 "수면무호흡증"으로 발전할 수 있기 때문인데요.
이차적 건강 문제를 발생하기 쉬우므로 즉시 치유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대부분 구조적 문제와 기능적 문제가 생기면서 증상이 나타납니다.





"구조적원인"으로는 편도 아데노이드 비대,코막힘,목젖 주위막힘 등이 있습니다.

"기능적 문제"로는 호르몬 변화로 근육 탄력성이 저하되고 뇌 호흡조절 능력,폐기능 저하,횡경막 기능저하,기도 협착 등이 있습니다.





무호흡증의 경우 기도 한곳의 문제가 아니고 여러 부위의 복합적인 문제가 발생할 수도 있습니다.

수면무호흡증을 동반한 코골이의 경우 뇌와 심장에 산소가 공급되지 않아 부담을 줘 뇌출혈,뇌졸증,치매,파킨슨병 등 뇌혈관질환,고혈압,협싱증,심근경색 등 심혈관질환에 노출될 수 있기 때문에 더덕욱 주의하셔야 합니다.

코골이 방지에 도움이 되는 생활습관은 무엇일까??





1.체중감량

체중이 증가하면 눈에 보이는 부위만 살찌는 것이 아닙니다.
눈에 보이지 않는 부위에도 지방이 쌓이게 됩니다.
그 중의 한곳이 바로 코골이가 발생하는 상기도 입니다.
비만의 경우 기도에 살이 찌게 되어 숨 쉬는 공간이 좁아져 그 공기 압력에 의해 기도 주변의 조직이 진동을 일으켜 잡음이 나는 것을 말합니다.
코골이 환자가 비만이라면 체중을 줄여 정상 체중을 유지하기만해도 코골이는 상당 부분 줄어듭니다.
반대로 체중을 줄이지 않으면 다른 코골이 치료를 시행하더라도 그 효과는 제한적일 수 밖에 없습니다.
체중을 5%만 줄여도 "코골이 증상이 무려 80%가량 완화" 된다고 하니 체중감량은 필수!!





2.금주

술을 마시면 상기도의 근육이 이완됩니다.
그 결과 누웠을때 상기도 주변의 구조물이 평소보다 더 아래로 처져 숨길이 좁아집니다.
술은 기도의 근육을 이완하고 혈관을 확장시켜 코골이를 악화 시킵니다.
때문에 코골이를 방지하기 위해서는 금주가 필수적인데요.
적어도 "잠들기 4시간 전에는 음주를 피해" 주기!!





3.옆으로 자기

취칩 시 머리를 높게 든 자세를 취하는 것과 옆으로 누워 자는 것이 효과적입니다.
똑바로 누워 자게 되면 혀가 뒤로 밀려 코골이를 악화시킵니다.
옆으로 돌아누워 자는 것만으로도 코골이 "증상을 80%"까지 줄일 수 있어요.





4.혀&입술 운동

혀와 입술운동으로도 코골이를 방지할 수 있습니다.
혀를 평평하게 하고 입 천장을 미는 등의 운동을 꾸준히 하시면 "코골이 완화 효과"를 볼 수 있어요.





5.배게 높낮이 조절

코골이 치료법 중에 자세 치료라는 것이 있습니다.
상체를 높여 옆으로 자는 것을 말하는데요.
천장을 보고 반듯하게 누우면 중력의 영향으로 상기도 주변의 구조물,특히 목젖과 목젖 주변의 연조직,혀뿌리 등이 아래로 처져 숨길이 좁아집니다.
몸을 살짝 틀어서 옆으로 눕되 상체를 약간 높이면 이런 현상을 어느 정도 줄일 수 있습니다.
이때 바닥과 등이 각이 30도가 되게 하고 배게 높이는 목이 바닥에서 6Cm정도 들리는 정도가 적당합니다.
베개의 높낮이도 중요한데요.
너무 높으면 기도가 좁아지고 너무 낮으면 혀가 뒤로 말려 기도를 막게 되니 "적절한 높이의 베개"를 찾는 것도 중요합니다.





6.코 질환을 치료

코골이의 유발하는 주요 원인 중 하나는 코막힘입니다.
코막힘을 일박적으로 밤에 더 심해지고 서있을 때보다 누웠을 때 더 막힙니다.
이렇게 코가 막히면 입으로 숨쉴 수 밖에 없어지면서 코골이가 나타나게 됩니다.
잠자기 전 콧속 비강을 생리식염수로 씻어내는 코세척을 꾸준히 하면 코막힘 증상이 완화됩니다.





코골이 방지를 위한 해결책을 찾고 계신 분들이라면 밤새 취침이 이루어지지 않아 낮동안 졸림증,무기력,피로감 등을 경험하실 텐데요.
이때 찾게 되는 것이 고함량 카페인이 들어간 음료 아닐까 싶습니다.
카페인은 우리의 신체를 각성시킵니다.
카페인의 각성 효과는 취침 도중까지 이어져 다시금 잠을 방해하는 요인으로 작용합니다.





코골이 치료 생활습관 유익하셨나요??

오늘은 코골이 치료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증상이 의심되거나 한번쯤 코골이가 심하다는 얘길 들어본 적이 있다면 방치하지 마시고 꼭 체크 해 보시기 바랍니다.

코골이 없는 편안한 밤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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