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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비즈니스용어 회사가면 필요한 용어!

by O.N.E O.N.E 2021. 5.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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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용어 회사가면 필요한 용어!




원래 힘들었지만 요즘따라 더 하기 힘든 취직... 그 힘든 경쟁을 이긴다음 하는 왠지 모를 긴장감과 설렘을 느끼며 출근을 하게 되는 신입사원 시절은 누구에게나 있습니다.

취업준비기간도 길고 많이 힘들었을 신입사원으로 가지는 기대감과 비장함도 많이 크죠.

하지만 이러한 기대감과 다르게 막상 직장생활을 시작하게 되면 예상치 못한 일들이 혼돈과 함께 밀려온다.

대학생활이나 아르바이트 남자같은경우는 군대로 인해 사회경험을 배웠다하지만 회사에 들어가게 되면 여러 가지 비즈니스용어들이 복잡하게 들려오는 것일겁니다.





신입사원이 되는 과정의 교육은 철저히 직장의 업무를 잘 수행하기 위한 이론이기 때문에 직장에서 사용하는 비즈니스 용어는 스스로 배워야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물론 친절한 상사를 잘만나면 금방 배우겠지만 다른사람도 바쁜데 신입사원 가르칠 여력이있겟습니까?

이번시간은 신입사원이라면 배워야할 용어들을 알려드리겠습니다.

뭐 이것들이 모든회사에서 쓰이는건 아니지만 쓰는곳도 있기때문에 알려드리는겁니다.



1. CC (Carbon Copy)







캠퍼스 커플 이런거 아닙니다.

CC는 이메일에서 원래 수신인 이외의 다른 수신인을 지정해서 발신하는 것을 말합니다.

아니면 이런식으로 발신이 된 이메일을 말하기도하죠.

카본카피를 의미하는 CC다음에 다른 수신인의 이메일주소를 적으면 그 수신인한테도 똑같은 이메일이 발송됩니다.

쉽게 설명하면 다른사람한테 이메일을 보내는데 그냥 다른 이메일을 추가하는거라고 보시면됩니다.


2. PM (Project Manager)







PM은 프로젝트 매니저의 줄임말로 부서의 총책임자며 부서의 모든활동을 관리하거나 담당해서 챚임지는 사람을 뜻합니다.

대부분 부서 내의 계획 수립이나 진행, 각종 프로젝트 진행에 있어 모든 중요한 일을 결정하는 사람을 칭하기도 합니다.

만큼 권한이 크며 프로젝트를 지휘하는 총책임자이기 때문에 부담과 책임감도 큰편이죠.

대부분 드라마보면 부장님들이 PM인 경우가 많습니다.

뭐 물론 현실도 다르진않지만 좀 다른곳도 있죠.



3. ASRP







붙여서 아삽이라고 부릅니다.

이뜻은 가능한 빨리 급하게 하라는 뜻입니다.

한마디로 급하게 처리해야 하는 업무로 직장 상사가 아삽을 외쳤다면 무조건 신속하게 처리하는 것이 좋습니다.



4. 품의서







품의서는 어떤 일의 집행을 시작하기 전에 결재권자에게 특정 사안을 승인해줄 것을 요청하는 문서를 말합니다. 

보통 안전에 관한 문서는 작성한다음 관계 부서의 의견을 물은 후 상사에게 제출해 결재를 받습니다.

이를 위해서는 품의서 양식을 사용해서 미리 규정되어 있는 절차를 밟은 후에 실행하게 됩니다.



5. 보고서







보고서의 일반적인 뜻은 대부분 알고 있는 경우가 많지만, 회사에서 사용되는 보고서의 목적이나 기능은 잘 모르는 신입사원들도 많습니다.

드라마 '미생'을 보면 보고서 제출해주세요 라는 말을 많이 들었을겁니다.

회사에서는 보고서를 제출함으로써 업무 진행 상황을 파악할 수 있으며 상사는 보고서를 통해 보고자에게 적절한 업무 지시나 조언을 해줄 수 있게 됩니다.

그래서 빨리 보고서를 제출하라는게 많이 나오는거죠.

또 보고서는 업무 진행에 있어 업무 결과를 보고하거나 지속적인 자료로 활용할 수 있게 됩니다.



6. 레퍼런스







신입사원이 되어 업무를 할때 상사로부터 ‘레퍼런스를 좀 찾아달라’라는 말을 듣는 경우가 종종 있을겁니다.

분명이거 공감하는 사람 많으실겁니다.

레퍼런스를 찾는 것은 신입사원이 자주 하는 업무 중 하나입니다.

신입이라서 배우면서 차차 나아가는거여서 초반에는 보조 서포트를 많이하죠.

레퍼런스는 사전적 정의 그대로 참조를 뜻하는데, 이는 업무에 필요한 참고 자료를 뜻합니다.

해당 업무에 필요한 참고 자료를 요청할 때 보통 ‘ OO씨 레퍼런스 자료를 찾아주세요’라고 언급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7. 컨펌







이건 대학생활하면서도 많이 듣고 활용한 단어입니다.

대부분 사전적으로 "무엇에 대한 느낌이나 믿음을 더 확실히 갖게 하다" "더 분명히 해주다"라고 합니다.

회사에서 많이 사용되는 비즈니스용어죠.

회사에서 사용되는 컨펌 역시 이러한 사전적 정의와 똑같이 업무의 확인, 확정을 요청할 때 사용됩니다.

예로 "전날 컨펌해주신 기획안 피드백 해주신대로 수정했습니다." 라고 사용됩니다.



8. 기안서







기안서는 품의서보다는 좀 더 포괄적인 의미로 주로 업무상의 어떠한 안건을 결재 받기 위해 작성하는 문서입니다.

한마디로 품의서는 윗사람의 허락을 받기 위해 결재를 올린 문서라면 기안서는 검토를 바라는 문서로 진행하고자 하는 사안에 대해 설명을 잘 정리한 제안서나 기획안 문서와 같은 역할을 한다고 보면 됩니다.



9. 이슈







뉴스를볼때 핫이슈다! 이런거 아니지만 뜻은 비슷하다고 볼수있습니다.

대부분 과제나, 문제점, 중요 포인트를 의미합니다.

이건 거의 회사들어가면 많이 사용할 비즈니스용어중 하나입니다.



10. 런칭 







서비스가 시장에 나올때 런칭한다고 많이들 말하죠?

특히 IT업계 게임쪽은 서비스를 정식공개한다는걸 의미합니다.

게임쪽에 취업하신분들은 많이 사용될거라고 예상합니다.





이렇게 회사에서 많이 쓰이는 비즈니스용어를 10가지 설명해드렷습니다.

물론 이거보다 한참많아요.

그리고 업종에따라서 다르기도하고요.

그러니 많이 찾아보시고 숙달하시는게 좋을거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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