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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

건강관리를 위한 빨간채소!

by O.N.E O.N.E 2021. 4.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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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관리를 위한 빨간채소!




요즘따라 슬슬 나이가 들어가면서 몸이 건강악화가 빠르게 되는거같습니다.
게다가 일을 하면서 생기는 회식자리도 많이 참여하다보니 더더욱 안좋아지죠.
회식에서 술, 담배를 많이 하다보니 건강이 나빠지는것이 확느껴지더군요.
물론 둘다 끊는게 좋긴하다만 쉽지가 않더군요.
뉴스를 보니까 빨간채소가 건강에 좋다고하더라고요?
그래서 오늘은 빨간채소의 다양한 종류와 빨간 채소를 섭취해서 얻는 건강관리를 알아보겠습니다!


1. 비트





빨래할때쓰는 세제가 아닌 채소 비트입니다.

요건 빨간 무라고도 많이 불리는거죠.

어떻게보면 순무와 비슷한 습성을 가지고있습니다.

비트에는 "베타인"이라는 색소가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는데, 이는 세포의 손상을 억제하며 토마토의 8배에 달하는 항산화 작용을 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그리고 폐암이나 폐렴 등을 예방하는등 건광관리에 효과가 있다고합니다.


2. 석류





석류는 단단하고 붉은빛의 껍질이 과육을 감싸고 있는 과일입니다.

솔직히 먹을거는 별로 없죠.

20%정도가 먹을수있는 부분이라고 하지만 과육은 새콤달콤한 맛이 나며 껍질은 약으로 쓰이기도 한답니다.

석류의 성분으로는 당질이 약 40%를 차지하는데 수용성 비타민도 들어있습니다.

껍질에는 타닌, 종자에는 갱년기 여성에게 좋은 천연식물성 에스트로겐이 함유되어 있어서 좋습니다.


3. 대추







대추는 많이 익숙하시죠?

특히 제사지내는 집이면 밤하고 같이 올라가는 과일이죠.

대추는 날로먹기도하지만 대부분 말려서 먹죠?

한방에서 소화제, 진통제, 해열제, 이뇨제 등으로 사용된답니다.

심장의 기능을 도와줘서 혈액순환을 좋게해주며 신경을 안정화시켜줍니다.

위장을 건강하게 해줘서 배가 아플때 소화제로 먹어도 좋습니다.


4. 빨간 파프리카







파프리카는 피망과 혼동하기 쉽지만 피망보다는 단맛이 강하고 과육이 많게 개량된 채소입니다.

다른채소에 비해 비싸서 많이 못사먹는 채소입니다 ㅠㅠ

피망하고 다른점은 씁쓸한지 달콤한지 차이입니다.

아삭거리는 식감이 있고 달콤한 맛이 있으며 색깔 또한 형형색색인 것이 특징입니다.

노랑색, 초록색, 빨간색등 여러가지 있는걸 본적이 있을겁니다.

파프리카에는 칼슘, 인이 풍부하여 성인들의 골다공증 예방에 도움이됩니다.

항암효과도 있다고하네요!

제가 알기로는 건강관리에 특화되서 슈퍼푸드에 선정된적이 있던걸로 알고있습니다!


5. 방울토마토







방울토마토는 아기자기하니 작아서 먹기 쉬운 음식이죠?

방울토마토는 토마토에 비해 열량이 낮아서 비만인 사람의 다이어트에도 좋은 식품입니다.

제가 먹으면 딱 좋을거같은 음식이네용...

토마토에는 무기질, 비타민이 풍부하고 베타카로틴과 라이코펜 등의 항산화 물질이 많이 들어있어서 노화방지에도 좋고 건강관리에도 좋다고합니다.

그리고 파란토마토보다는 빨간게 건강에 좋다고해서 익혀먹는게 좋습니다.


6. 크랜베리







가끔 시리얼보면 크랜베리가 들어간거 많이보셧죠?

건크랜베리도 많이 드셔보셧을거고요.

미국의 추수감사절마다 식탁에 꼭 등장하는 과일 중 하나라고 합니다.

미국을 가본적은 없어서 모르겠지만 미국이 최대 생산지인만큼 빠지지 않고 나오나봅니다.





북미에서는 블루베리와 포도와 함께 가장 인기 있는 과일로 꼽히기도 한답니다.

크랜베리는 다른 과일보다 칼로리가 높은 편이기 때문에 주의해야하지만 효능은 혈중 콜레스테롤 저하에 도움이 되는걸 많이 갖추고 있으며, 항산화제로 작용을 해줘서 심장 건강에 좋은 식재료로 알려져 있습니다.


7. 홍고추







홍고추는 풋고추가 완전히 익으면 되는 고추입니다.

많은 요리에 들어가고 식재료로도 많이 사용되죠.

홍고추에는 비타민A, 캡사이신이 풍부하여 감기에도 좋습니다.

감기면...코로나에도 좋을거같지만 아직은 모르겠네요..?

그리고 열량이 낮고 기초대사율을 높여 다이어트에도 좋은 식품이며, 항산화 기능이 뛰어나고 혈액 안의 콜레스테롤을 배출하여 혈압의 하강에도 도움을 준다고합니다.

건강관리할때 빠지지 않고 나오긴하죠.





매워서 고통받긴하는데... 건강에 좋다면야 뭐..! 참아야죠!


8. 딸기







제가 제일 좋아하는 과일중 하나입니다.

봄에 많이 생산이되서 봄될때쯤 많이 생각이 나는 대표적인 과일입니다.

열량이 낮아서 다이어트에 도움이 많이된다고하네요.

근데 저는 왜 안되는걸까요? 의문이 듭니다...

효능은 비타민C가 풍부해서 항산화 작용이 뛰어난 것으로 나와있습니다.

맛있는건 대부분 몸에 안좋다고하는데 맛도있고 건강관리에도 좋은거면 많이 먹어야겠네요.


9. 오미자







단맛, 짠맛, 신맛, 쓴맛, 매운맛 등 다섯 가지의 맛을 고루 갖추고 있다고 해서 오미자라고 불립니다.

근데 저는 단맛과 신맛밖에 못느껴서 동의는 못하겟네요.

오미자 열매는 약으로 쓰거나 술, 차의 재료로 이용한다합니다.

차로는 마셔봣어도 술로는 못마셧는데 궁금하네요.

오미자는 심장 활동을 도와 혈압을 조절하고, 간장에 들어가서는 간장 대사를 촉진시키는 효과가 인정됬다고합니다.

쪼오금 햇갈리는게 있는데 간장이 몸속 장기인 간장이아닌 식품 간장인걸로 알고있습니다...

잘 알고계시면 댓글로 남겨주세요..!



10. 사과







사과는 알칼리성 식품이어서 칼로리가 적고 몸에 좋은 성분이 많이 들어있습니다.

식이섬유는 혈관에 쌓인 유해 콜레스테롤을 몸 밖으로 내보내고, 유익한 콜레스테롤은 증가시켜 동맥경화를 예방해주죠.

또한 칼륨은 몸속의 염분을 배출시켜 고혈압의 예방, 치료에도 도움을 줍니다.

그리고 사과를 즐겨드시는분은 뇌졸중 발생위험이 줄어든다고하네요!

아침에 먹는사과는 금사과라고 할정도로 좋으니 꼭 먹으면 좋겠죠?





이렇게 몸에 좋고 건강관리에 좋은 빨간채소를 알아봤습니다.

몸에 안좋은것을 줄이는 것도 좋지만 생각보다 어려우니 좋은음식을 그만큼 채워야겠죠?

근데 저는 고기파인지라 쉽지는 않겠지만 열심히 노력을 해봐야할거같습니다..!

여러분들도 관리잘하셔서 병없이 건강하게 지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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